music 천리길 2018/09/29 22:45 by 카피올라니


젊은 양희은의 소박하고 깨끗한 목소리로 부르는 천리길.
내 땅에 내가 간다... 온갖 갈등과 흐트러진 고민이 말끔하게 정리되는 듯한 김민기의 노랫말.
듣고 있자니 내 몸 속에 젊은 피가 도는 느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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