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즈음 2018/07/10 16:35 by 카피올라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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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깨... 음... 어깨...
네 번째 병원에 갔다. 이 병원은 3차 진료기관. 앞서 다녔던 병원들에 첫 단추. 엑스레이부터 다시 시작이다.
약 한 보따리와 운동법이 적힌 책자 하나. ㅠㅠㅠㅠ
지난 주 까진 많이 우울했는데 왼손으로 탁구를 쳐보니 처음엔 얼토당토 않게 하더니 조금 지나니까 감이 좀 잡힌다.
호호호호.... 당분간 미션이 하나 생겨서 그나마 살맛이 좀 나는구나. 몇 달 동안 죽을 맛이었는데....
왼손잡이 도전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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