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요일이 다 가는 소리 2016/05/22 15:55 by 카피올라니

 

벌써 아이스티의 계절이 왔다. 창으로 들이치는 햇빛이 너무 뜨거워 할 수 없이 커텐을 친다.
주말에 해놓을 일들. 어제 봐 온 장으로 나물도 좀 하고 새우젓을 조금 넣고 오이김치도 담갔다. 그동안 미뤄놓은 욕실 청소를 하고 자리에 앉으니 벌써 해거름이 길어졌다. 늦은 오후... 일요일이 다가는 소리가 들린다. 이제 곧 저녁 준비 해야지... 에휴~삼시세끼.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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